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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11: 신서록 <팔려간 신랑>

단매니저 0 52

팔려간 신랑 (신서록 作) 

>>리디북스

 


[소개글] 

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짝사랑한 남자와 기다림 끝에 결혼하게 된 에브게니아.

결혼하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막상 남편은 결혼 첫날부터 일 년이 지날때까지 차갑고 냉정하기만 하다.

"난 네가 날 후작이라고 부를 때마다 구역질이 나."
"...죄송해요."
"뭐가 그렇게 죄송해."
"......"
"넌 그저 날 사랑했을 뿐이잖아."

그녀는 과연 이 차가운 성에서 버틸 수 있을까?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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