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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음의 관

단매니저 2 1798

 녹음의 관(시야 作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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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개글]

 남자 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. 

 

‘아니, 하필 왜 이쪽이야?’

 

심지어 이리저리 노력했지만,

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둘만 남게 되었는데...

산더미 같은 빚과 경계하는 남주의 눈초리.

원작자로서 죄책감을 가지고

남주 행복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는데...

 

“누님과 가족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.”

 

남주가 공작이 되면 멀리 도망쳐서 살려고 했던 계획, 

이대로 시행 가능할까요?

저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?

 

아, 안녕 남주야. 이제 누나가 잘할게.

 


2 Comments
브비 09.06 16:39  
이 소설로 시야님을 알게됐어여..
카카페에서 발견하고 연재중인데도 불구하고 소장권 질러놓고 대기타던게
아직도 생생하네여 ㅎㅎ
시카 울프 읽은 뒤로 작가님 글만 찾아다닙니다 ㅜㅜㅜ 글 정말 잘쓰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