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음의 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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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음의 관

단매니저 0 1113

 녹음의 관(시야 作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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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개글]

 남자 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. 

 

‘아니, 하필 왜 이쪽이야?’

 

심지어 이리저리 노력했지만,

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둘만 남게 되었는데...

산더미 같은 빚과 경계하는 남주의 눈초리.

원작자로서 죄책감을 가지고

남주 행복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는데...

 

“누님과 가족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.”

 

남주가 공작이 되면 멀리 도망쳐서 살려고 했던 계획, 

이대로 시행 가능할까요?

저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?

 

아, 안녕 남주야. 이제 누나가 잘할게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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